2024년 2월 05일
도시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파리하면 일명 홍상수룩으로 불리는 내추럴한 프렌치 시크. 트렌드에 민감한 뉴요커의 시크한 아웃핏. 서울은 이 두 가지가 섞여 다양하고 유니크 합니다. 옛날엔 도시여자 하면 뾰족구두와 세련된 양장복. 스타일이 뚜렷했는데 요즘은 다르죠. 더욱 센스 있어진 패션러버들은 똑같은 아이템도 각자의 방식대로 다양하게 믹스매치하여 뚜렷하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힘을 주지 않고 누구보다도 편하게 입는 것 같지만 가장 트렌디하고 유행 자체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