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margiela, SS2008 this is my suit cotton/rayon, stretch 1999년도 마르지엘라에 남성복이 시작된 무렵 처음 등장한 슬로건, “옷의 본질은 기능과 역할, 사회적 상징이 아닌 스스로 선언하는 것이다” 라는 쿨한 태도. 아이러니하게도 수트와 입으면 더 멋있다 마틴 마르지엘라 08ss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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